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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:1상담

심한 개방설 골절 후 류마티즘 관절염에 의한 골 미란
  • 김*찬
  • 2019-11-07 14:04
  • 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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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년전에 심한 개방성 왼쪽 발 개방성 골절이 있었습니다. 다른 의사 였다면 왼쪽 새끼발가락을 짤랐겠지만 그 분은 안 짜르셨네요.ㅠㅜ 너무 감사하죠. 그런데 10년이 넘어 통증이 와 그 병원에서 처음으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뼈가 비어 있네요. ㅠㅜ. 

2달을 고심하고 보험사(가해자에게 하고 싶지만 법정대리인이 보험사라) 손배 소송을 하였는데 그 분이 10년간 제가 혈청 음성 류마티즘 관절염인 것을 숨겨오셨네요. 한 번 말고 두 번(그 분이랑) 싸우겠지만 인과관계를 밝힐려면 개방성 골절시 silicate에 노출이 되었을거 같다는 추정을 합니다.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 지금도 수술 후 일반인이 보면 구역질 나는 외상 사진이 기억이 나네요. 

당시에 그 분도 상급종합병원에서 건드리면 안되는 환자를 건드리시고 나와서 대출받아 병원을 개업하셨거든요. 보건서에 가보니 폐업했는데도 병원에서 보관하기로 하셨다네요. 한 번 다치셨으니 서류상 의무 기록 폐기 안 하셨을거라고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. 결론은 그 때 뼈 조각을 제가 회수해서 silicate에 노출이 되었다는 기록과 뼈조각을 보관하고 있다면 회수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. 

요지는 심한 개방성 골절(당시 골절 후 절단면이 땅바닥을 심하게 긁었습니다.)면이 silicate에 노출 되었을 가능성이 있지요? %로 답변 부탁드립니다. 꾸벅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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